주현영이 신체 나이 갱년기 수준 진단에 충격을 받았다.
10월 3일 '주연은 주현영' 채널에는 '아아를 어떻게 안 먹고 살아요 | 몸보신 | 8체질 검사'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주현영은 한의원에서 8체질 검사를 받았다. 주현영을 본 한의사는 "TV보다 살이 더 빠진 것 같다"고 말했고, 주현영은 "조금 빠지긴 했다"고 답했다.

- ▲ 뉴스엔DB, ‘주연은 주현영’ 채널 캡처

- ▲ ‘주연은 주현영’ 채널 캡처
또 한의사는 "교감신경도 최고조다. 화병 수준이다"고 진단했다.
이에 주현영은 "나 화가 없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라고 반응했고, 한의사는 "참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주현영은 1996년 1월생으로 만 30세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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