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김연아는 10월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뉴발란스 글로벌 러닝 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연아는 네이비 포인트 배색이 들어간 화이트 스포티 바람막이 재킷을 착용해 깨끗하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 ▲ 김연아/사진=표명중 기자
특히 수많은 인파와 일반인들 사이에 둘러싸인 모습 속에서도 홀로 독보적인 아우라로 인형 미모를 입증했다.
한편 김연아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지난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 무대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 3년 열애 끝에 2020년 10월 결혼했다.
앞서 지난 9월 한 브랜드 팝업 이벤트 포토콜 행사 참석 당시,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 김연아의 체형이 평소와 달라 보인다며 임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그러나 소속사 올댓스포츠 측은 "김연아의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고 이는 단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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