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이 스케줄과 육아로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여유를 즐겼다.
지난 10월 2일 ‘채널 조정석’ 채널에는 ‘해방촌의 정석 탐방기’라는 제목의 ㅇ여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조정석은 배우 이수찬과 해방촌 데이트를 즐겼다. 루프탑 카페에 온 조정석은 그림처럼 펼쳐진 도심 풍경에 감탄하며 사진을 촬영했다.

- ▲ 사진=‘채널 조정석’ 채널 영상 캡처

- ▲ 사진=‘채널 조정석’ 채널 영상 캡처

- ▲ 사진=‘채널 조정석’ 채널 영상 캡처
이어 “결혼하고 육아도 육아고, 집안일도 많고 이러다 보니까 이런 시간이 진짜 없다. 지연(아내 거미 본명)이는 진짜 없고. 나도 요즘 촬영 때문에 바쁜데 유튜브 탐구생활을 빌미로 해방촌에 와서 이 여유를 가지면서 뭔가 어색하면서도 되게 좋다”라고 만족했다.
조정석이 “이런 시간들이 필요한가 봐”라고 말하자, 이수찬은 “저는 혼자 좀 자주 다니는 편이다. 어렸을 때부터 연기하니까 다 이쪽 친구들밖에 없으니까 다 스케줄도 다르고 만나기 힘들어서 이런 시간을 혼자 갖는 편인데 책이나 패드에 e북 들고 와서 읽으면 4~5시간이 지나있다”라고 설명했다. 이 말을 들은 조정석은 “조금 부럽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조정석 거미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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