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멤버들이 초등학교 운동회 무대까지 섰던 서사를 공개했다.
10월 2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 이서진, 김광규는 리센느를 수발했다.
리센느 원이는 이서진, 김광규에게 “저희를 어느 정도 알아보고 오셨나. 오늘 처음 아신 건가”라고 물었다. 이서진은 “아니. 어제 알았지”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 ▲ 사진=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캡처

- ▲ 사진=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캡처

- ▲ 사진=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캡처
이어 “그래서 저희가 발 벗고 나섰다. ‘우리는 작은 행사고 뭐고 따질 때가 아니다 뭐라도 불러주면 감사한 마음으로 가야겠다’라고 해서 초등학교 운동회, 주민 센터 앞에서도 어머니, 아버님들 앞에서 노래 불러드리면서 엄청 열심히 했다”라며 “저희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이 있는데 반응이 괜찮은 거다. ‘야호’가 채널에 한몫했다. ‘야호’를 외친 뒤로 채널이 확 떴다. 그거 덕분에 리센느가 많이 알려졌다. 그렇게 하면서 ‘얘네 이런 무대도 했고, 이런 공연도 하면서 열심히 살았다’고 많이 좋아해주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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