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디거' 내한 레드카펫 행사가 10월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열렸다.
이날 할리우드 최고의 톱스타 톰 크루즈가 신작 영화 홍보를 위해 통산 13번째로 한국을 찾았다.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10월 3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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