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이 17.9세 때를 회상했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발표회가 9월 3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됐다.
차태현은 참가자들의 나이인 17.9세 때에 대해 묻자 "지금 와이프를 만나 힘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로맨스"라는 유재필의 말에 "아니다. 그렇게 가지마라"고 만류했다.

- ▲ 차태현
또 "우리 고인물들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 시즌1이 있었기 때문에 온거고 시즌3이 오려면 이분들이 잘 해주셔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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