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 리브, 미나미, 제나의 체중을 합쳐도 180kg가 안 됐다.
9월 7일 채널 'KBS WORLD TV'에는 '리센느의 마이데이트립 비하인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슬라이드 체험에 나선 리센느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 ▲ KBS WORLD TV 채널 캡처

- ▲ KBS WORLD TV 채널 캡처

- ▲ KBS WORLD TV 채널 캡처
안전요원은 리센느 멤버들을 향해 "네 명이면 몸무게가 180kg가 넘어야 되거든요. 몸무게 한 번만 재실게요"라고 말했다. 미나미는 "망했다"라고 말했다. 제나는 "저희 둘은 이거(2인용) 탈 거예요"라며 말을 바꿨다.
원이는 "이거 찍으시는 거예요?"라고 질문했다. 미나미는 "저희 물에 젖어 있어요"라고 했다. 제작진은 "카메라 돌릴게요"라고 말했다. 원이는 "빨리 와. 다 같이 있으면 몰라"라고 했다. 네 명의 멤버들의 체중을 합산했다.
하지만 안전요원은 "180kg가 안 돼서 다른 누군가 한 명이 더 타야 할 것 같아요"라고 했다. 슬라이드 탑승 인원 및 무게는 4~5인 기준 180kg 이상에 400kg 이하였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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