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 무용가 윤혜진이 우아한 자태를 공개했다.
윤혜진은 지난 9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9월 시작! 조금만 천천히 가 줘.. 진짜 올해 다 끝났네 끝났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혜진은 발레 연습실에서 연습복을 입고 유연한 몸동작을 선보였다. 큰 키에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끈다.

- ▲ 사진=윤혜진 소셜미디어

- ▲ 사진=윤혜진 소셜미디어

- ▲ 사진=윤혜진 소셜미디어
윤혜진은 2013년 엄정화의 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지난 8월 강동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 최태지의 발레 오픈 리허설 무대를 통해 14년 만에 발레리나로 복귀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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