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초유의 소품 먹방 사태로 웃음을 유발한다.
9월 8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주우재, 존박이 홍대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주우재, 존박이 도전한 게임은 반사판을 튕겨 간식박스를 세우는 미션. 네 사람은 온몸으로 각도를 맞춰야 하는 고난도 미션에 초긴장 상태에 돌입한다. 심지어 가장 차분하던 존박마저 “이렇게까지 집중해 본 적이 없어”라고 에너지 고갈을 호소하며 털썩 주저앉아 폭소를 유발한다.

- ▲ 유재석, 뉴스엔DB

- ▲ SBS ‘틈만나면,’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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