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이 최근 3kg을 찌운 이유를 밝혔다.
지난 9월 4일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채널에는 ‘미숙씨 가을 준비 완료. 2026 F/W 코디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과 만난 이미숙은 “살이 빠졌다. 나보다 얼굴이 더 작은데?”라고 박태윤의 변화를 체감했다. 박태윤은 “체지방 빠져서 그런가 보다. 마운자로. 단순히 살만 빼는 게 아니라 대사 질환에도 좋대”라고 설명했다. 이미숙이 PD에게 마운자로를 권하자, PD는 “저 안 아프다”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 ▲ 사진=‘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채널 영상 캡처

- ▲ 사진=‘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채널 영상 캡처

- ▲ 사진=‘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채널 영상 캡처
정태윤은 “어쩐지 얼굴이 팽팽해 보인다”라고 반응했다. 이미숙은 “치즈, 베이컨 같은 기름기 잔뜩 있는 거 확 먹고 이래”라고 말했다.
또 이미숙은 노화 이야기에 “의학이 발달해도 노화를 멈출 수는 없다. 대신에 느리게 가는 건 자기 관리에 따라갈 수는 있겠지. 노화가 시작되면 어떤 식으로 자기 몸에 변화가 시작되는 지를 받아들이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