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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현숙 ’최양락, 장모 가슴 많이 봤다” 19금토크 ‘민망’
2013-03-01 00:30:35

팽현숙이 아슬아슬 19금 토크로 '자기야'를 초토화시켰다.

최양락은 2월 28일 방송된 SBS '스타 부부쇼 자기쇼'에서 장모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최양락은 "우리 장모님은 사위가 최고 연예인이라고 생각하고 챙겨 주신다. 난 장모님과 많이 친근한 편이다. 한 번은 장모님이 내 런닝셔츠를 입고 계시더라. 종종 브래지어도 착용하지 않은 채 런닝셔츠만 입고 계실 때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팽현숙은 "내 가슴보다 우리 엄마 가슴 더 많이 봤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최양락 역시 "팽현숙이 엄마 반만 닮았으면.."이라고 아슬아슬한 수위의 말로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화면에는 29금 토크라는 자막이 등장했고 MC들은 "좀 수위조절을 해달라. 두 사람 때문에 토크가 이상해진다"고 말하며 민망해했다. (사진=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캡처)

[뉴스엔 이나래 기자]

이나래 na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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