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채보미 ‘가슴 너무커’ 비키니로 못가린 풍만몸매 ‘글래머 좋은예’[포토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기자 2013-02-20 00:02:40

[뉴스엔 배재련 기자]

채보미 섹시화보가 공개됐다.

슈퍼스타아이 걸화보는 2월 18일 '소셜네트워킹 이슈녀' 2월호 메인모델로 선정된 방송인 채보미 화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보미는 블랙비키니 위에 레이어드한 화이트 톱을 입고 있다. 채보미는 여기에 블랙 핫팬츠를 매치해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채보미
▲ 채보미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채보미의 11인자 라인이 선명한 복근이다. 채보미는 잘록한 허리와 함께 볼륨감까지 겸비해 완벽 몸매를 뽐냈다.

촬영장 관계자는 “갓 20살을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관능적이고 도발적인 연출을 서슴없이 보여줬다”며 “배 부분은 체지방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매끈하면서 잔 근육까지 완벽했다”며 극찬했다는 후문.

‘페북얼짱’ 채보미 화보는 ‘슈퍼스타아이 걸화보’를 통해 웹잡지 형태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채보미는 다양한 활동방향을 열어두고 연예계 데뷔을 위해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채보미, 슈퍼스타아이 제공)


배재련 bjy0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이승비 “이윤택이 온몸 만져, 무서워 몸 떨렸다”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파파다키스, 피겨 쇼트댄스 중 의상 사고로 가슴 노출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이승비, 이윤택 성추행 추가 폭로 “따로 남으라더니 온몸 만져”(전문)

파파다키스, 피겨 쇼트댄스 중 의상 사고로 가슴 노출

김보름 이어 장수지..여자 팀추월, 올림픽 오점으로

“김보름-박지우 자격박탈, 빙상연맹 처벌” 청원 16만 돌파

이승비 “이윤택이 온몸 만져, 무서워 몸 떨렸다”

“이상화-고다이라 나오 포옹 훌륭해” 아베 총리-日 명배우도 감동

‘솔로’ 인피니트 김성규, 티저서 느껴지는 쓸쓸한 분위기

“해가 중천인데” 이상화 루틴 흔든 연맹 임원 논란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